구조되어 다시 방사되었다니 참 기쁩니다..^^
수가 작은무리들은 부모대로부터 배우는 것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뿐이 없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쳐야 하는 부분이 많아 적응이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맑은 물과 먹이가 있는 곳..따뜻한 곳..안전한 곳을 알아내는 것은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게다가 짝을 찾아내기위해 활동범위를 넓혀야 하는데 그 범위도 너무 클 것같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이미 개체수가 적은데.......잘 적응하기를 바랄뿐입니다...
멋진사진입니다...^^
새아빠
2006-02-07 03:26:20
늦봄부터 7월중순까지 자주 보던 녀석이 ..없어졌었는데..
그녀석이랑 너무 닮았습니다....아직 어리고 천방지축이라 좀 걱정했었는데...
오두리주변에서 놀던 녀석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