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해지는 저녁무렵에 찍었더니... 셔터속도 너무 안나오고.흔들리고 엉망이지만 아기제비들의 모습이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
# 아기제비들이 먹이달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머리 솜털을 보니 웃음나오네요)
# 이번엔 2번째녀석이 받아먹는군요.. 제비들은 새끼를 골고루 돌아가며 먹이를 먹이는거 같습니다. 
# 엄마 아빠가 먹이구하러간사이 아기제비가 응아를 합니다. 좀전까지도 엄마 아빠가 배설물을 물고 나갔는데 갑자기 꼬마 하나가~
# 제비 똥꼬~~ㅋ
# 다시 먹이먹는 장면입니다. 새끼입이 얼마나큰지 엄마(혹은 아빠)얼굴이 아기제비입에 아예 다 들어가다시피합니다. 
# 해가 다 넘어가자 먹이 물어다 먹이는걸 끝내고..부모가 양옆에서 새끼들을 들여다봅니다.."에구.. 이쁜 내새끼들.. 잘자라.."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