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담아오진 않았지만 제비들이 정말 다양한 곳에 집들을 짓고 살아갑니다..
외나로도에는 가정집이든 상가건물이든 제비집들이 좌우 사방으로 몇개씩 있습니다.
외나로도(섬)에서 본 제비집입니다. 간판구조물위에 간편하게 지어서 아기들을 키우고 있더군요..

임선생님 고향 충주에서 본 제비집입니다. 수퍼앞 천막에 제비집을 지었습니다.
바로 아래에는 평상이 있어 동네분들이 수시로 왕래를 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사이를 누비고 다니며 아기들을 키웁니다. 

아기응아를 물고는 어디로 가나 보았더니..? 바로 건너편 길에 버리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