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전에 오라는 주문진바다님에 연락을 받고 새벽길을 달려간 경포습지 다행이도 친구들은 떠나지 않아 난생 처음 가까이에서 친구들을 만나보고왔습니다
처음뵙는 흰갈매기님에 고마운 배려에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