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도요였군요~~~~~도요류는 너무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
시몬피터님께 감사드립니다 ^^
민댕기찍기전에 이녀석을 만났습니다...길 중간에서 한가로이 걷고 있더군요~~
차를 세우고 열심히 찍었습니다....대략 5미터간격......반대편이라서 자세가 안나오더군요^^;;;
좀더 크게 담고싶어서 조심스레 문을 열고 살금살금 다가갔습니다....
원래 반은 포기하고 다가간건데 이녀석이 날라가지는 않고 쪼르르~~거리를 주데요....
흠,,,,,,,오리걸음을 이용해서 다가갔습니다...역시 제 보폭이 녀석에 비해 훨씬 넓죠^^*
결국 3미터에서 4미터정도까지 다가가서 열심히 눌러댔습니다~~~
그래도 아래사진들은 조금은 크롭한 사진입니다 ^^
마지막 인사~~~(^^)(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