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백로(modesta)와 대백로(alba)가 같이 찍혔습니다.
이처럼 몸의 덩치 차이가 나죠..
그 이외엔 특별한 동정키가 없는 듯 합니다.
tibia의 노란 기운도... 점점 더 추워지면서 둘다 다 그렇게 변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느낌으론... 대백로들이 중대백로보다 더 두툼한 목을 가지고 있는 것 같고..
왜가리보다도 더 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