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 뒤 낙동강 상황을 살피러 다니다 운좋게 지느러미발도요를 만났습니다.
잠깐 모습을 보여주고 멀리 가버렸기에 좋은 사진은 얻지 못했지만 거제도발 안타까운 소식을 조금이나마
잊을 수 있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두 장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두 사진 모두 크롭을 많이 했고 샤프닝을 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