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 나선건 아니었지만 이런 진객을 만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물론이고 함께 하셨던 분들께 멋진 가을 선물이라 여깁니다.
이 녀석 판족을 달고 있더군요. 저걸 지느러미라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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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평생 얘를 언제 또 만나겠습니까!
근데 이리 착한 녀석(실은 먼 길 와서 먹느라 정신 없는)이라 밥이라도 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