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의 군무를 처음 보았을때... 직박구리 일 것이라는 생각을 전혀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아닌 직박구리더군요.
직박구리가 이렇게 무리지어 날아가는 모습... 말 그대로 일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