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한곳에서 꽤 오랫동안 있다보니 삼각대 밑으로 날라온 직박구리님.
볼헤드를 밑으로 내리니 렌즈 경통이 흘러내려와 많이 당황했어요^^; 대책없이 흘러내리는 경통을 붙잡고
찍다보니 흔들렸습니다....아~~~~~~~~~~~계속 스트레스 받아요.
주차료 5,000원에 입장료 1,600원. 뭔가 찝찝했습니다. 왜냐면 아무데나 주차해도 될것을...주차할아버지가
큰 인심이나 쓰듯이 9천원인데 5천원만 주고 주차하라고 하더군요. 내가 오후 4시에 도착해서 6시 반에 나왔으니까..
아무래도 바가지야. 그리고 입장할때 나만 돈 내고 들어온거 같아요...^^; 그곳에 동네주민들로 왔다리갔다리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