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한산성에서 2006년 마지막 탐조를 하였습니다.
안내해 주신 임백호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새아빠님, 샐리디카님. 생각지 못한 만남이 이루어져 너무나 반갑고 기뻤습니다.
또한 은바님, 소광님, 조포님, 이담 들도 뜻밖의 만남으로 즐거운 출사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