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촌스럽게도 진박새를 처음 봤습니다.
저희 동네에서 찾아내겠다고 작심했던 차였는데.. 공원에서 만날 줄은 몰랐습니다.
거대한 도시에서 공원은 접시만 하고 거기에 다양한 새들이 몰려 드니...
종들간의 간격도 공간도 없는 분위기입니다. 마치 난파선에 올라 탄 구난객들이나 마찬가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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