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보았던 참새목욕탕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그곳은 풀이 자라서 흔적이 없더군요.
주변을 찾아보니 가까운 곳에 다시 목욕탕을 만들어서 목욕중인 참새들을 만났습니다.
참새들 개체수에 비해 목욕탕수가 부족한지
빨리 비키라고 시비거는 참새와 화가난 참새사이에 공중전이 자주 일어납니다.
평소에 먹이활동할때는 사이좋게 다니는 참새들이 목욕할땐 몹시 예민하네요.
싸움이 얼마나 치열한지 좀 가까이가서 보는데도 신경도 안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