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하루도 빠짐없이 봤던 녀석,,
그래서 그런지 정도 많이 들었고,,가까이서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곤 했었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잘생기고,, 덩치 대로 모든점이 멋지고 훌륭했던 녀석입니다.
지금쯤 최소 다섯살은 됐을텐데..
보고픈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