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착한 청도요를 만나서 한 종을 추가할 수 있었네요..
<가장 전신사진에 가까운 것><탐조객에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모습><경우에 따라서는 풀섶에 숨기도 합니다>
*임광완님, 서정기님, 이상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