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을 각각 다른장소에서 만났는데 같은녀석인지 다른녀석인지 모르겠네요...
처음 녀석은 둥지를 파는장면을 만났고 두번째 녀석은 드러밍을 하다 털고르기 중이었습니다.
아참 그리고 제가 주로 다니던 아차선에선 큰오색딱다구리는 흔히 보이는데 청딱이는 안보였고
부천에 야산에선 청딱이는 흔히 보이는데 큰오색은 안보이는데 혹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것인가요?
두 곳다 오딱이들은 잘 보이거든요...궁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