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딱다구리 수컷이 높은 가지에 앉아서 공원이 떠나가게 큰 소리를 질러대고 있더군요.
짝꿍을 찾는건지... 목소리 정말 큽니다.
관리아저씨 말씀으로는 아침부터 저렇게 소리를 지르고 다닌다고 하네요.
이나무 저나무로 옮겨다니며 먹이활동도 안하고 좌우 두리번 거리며 소리를 질러대더니
한참후에(오후4시경) 암컷을 만나서 다른곳으로 함께 날아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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