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똥가리의 건강도 확인할 겸, 들꿩을 보고싶어 남한산성으로 무작정 올라갔습니다.
임선생님 덕분으로 물까마귀와 콩새, 동고비 등 많은 새를 보고왔습니다.
보고싶은 들꿩을 너무 많은 고생을 해주면서 찾아주셨는 데,
아직은 저에게는 보여주고 싶지 않은가 멀리서 살짝만 보여 주였습니다.
목욕재배하고 춘삼월에 알현하려 가겠습니다.
임선생님 감사했습니다. 노고지님를 뵈워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