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고니 먹이주기입니다.
작년에는 하루 200Kg을 주었는데... 올해는 100Kg 밖에 주지 못합니다.
그나마 썬 고구마도 바닥을 보입니다.
작년에는 지자제에서 많은 후원이 있어 버틸 수 있었지만 조류독감 여파로
한푼의 후원도 없습니다. 100Kg에 7만원 정도가 소요되니 작은 돈은 아닙니다.
텃밭을 일구어 수확한 고구마도 다 주었고...
닭대가리같은 공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