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하순에 한강에서 담았습니다.
두차례 시도 끝에 편안하게 노니는 장면을 만났습니다.
주로 강심에서 활동하지만
기다리다 보면 강변쪽으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품위가 있고 우아한 새답게
털빛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올 겨울에는 더 많이 번식해서
대식구를 데리고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
(클릭하시면 선명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너의 모습에 반했어......

엄마 아빠와 함께....

고등학생들.... ㅎㅎ

그들의 행복한 시간...
호연지기
부숴지는 햇빛을 주워서 유희를 하는 큰고니..... 너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