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노고지리님께 감사합니다. 바늘꼬리도요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꺅류의 동정은 부끄럽지만
제가 할 수 없어서 다른 분의 동정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위 사신들은 한국야생조류협회의 회장님 이하
다른 분들과 함께 근 일주일간 관찰한 개체로 동정에 참여하다가 저는 포기하고
이후 큰꺅으로 잠정결론 난 것을 확인하고 재등록 한것입니다. 제가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언제나파라님께도 송구한 마음 큽니다 ^^;;
그렇지만 이런 자료들이 모여서 확실한 동정에 유용하리라 생각하며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는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챙겨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노고지리
2006-10-05 08:45:36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그림을 보니 p10의 경우는 제일 첫째날개 뒤쪽 제일 후부에 약간 흰부분이 나와 있는 날개로 생각되어 집니다. 만약 그렇다면 p10-p9의 차이가 적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p10-p9가 적다면 큰꺅으로 식별하는 것에 저도 줄서겠습니다.
노고지리
2006-10-05 00:56:19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10-05 00:56:18
P10과 P9의 차이가 큰꺅에서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0.9~1.6mm). 제일 아랫 그림을 보면 차이가 눈으로 확인가능하군요. 이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샐리디카
2006-10-04 11:56:05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10-04 09:53:10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6-10-04 09:53:10
멋지네요 ^^ 저는 아직도 여전히 다 그넘이 그넘같다는 ^^;;;;
언제나파란
2006-10-04 08:07:10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10-04 08:07:10
지금 까지 꺅도요류에 대해 정리한것이 다시 혼란스러워 집니다
큰꺅도요로 동정 받으신 포인트에 대한 설명을 같이 올려주시면 공부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