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개체의 흑꼬리도요와 50여개체의 청다리도요사이에 딱 1개체가 섞여 있더군요.
그런데 확실히 종이 달라 그런지 저~만치 떨어져서 혼자 쉬고 있습니다.
모처럼 큰뒷부리님을 뵈니 기분이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