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참 묘하네요. 검게 보였는데 찍고 나서 보니 청보라색이 돕니다. 까마귀가 빛을 잘 받으면 청색을 띠긴 하더군요. 빛과 주변 반사물 같은 외부 조건 때문인지, 카메라 센서 때문인지 이유는 아리송합니다. 아니면 셔터 속도에 따라 빛의 파장을 받아들이는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1/60초 그늘에서 담은 사진
고동색으로 찍힌 것도 있습니다...1/100초
검은색으로 찍힌 경우. 1/640sec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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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시몬피터
2008-05-05 16:04:11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시몬피터
2008-05-05 16:04:1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5-05 08:33:07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5-05 08:33:06
까치도 파란 기운이 많더군요~~
여러색의 기름띠처럼 빛의 파장과 반사각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