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2008-12-22 20:45:51
조회 2,084
추천 50
무식하면 용감하다고하지만....참 허무한 하루가 될뻔 했네요~~
동해한바퀴 돌까했는데 폭설소식에 목표를 잃고 무작정 광릉으로 향했습니다~~~
매번 미루던 청도요를 만나볼까 했는데........
단단히 잠겨있는 출입문.....월요일은 쉬는날이군요 ㅠ.ㅠ
날은 춥고.......정문앞에서 잠시 방황하던중...
이녀석들이 아니었다면 오늘은 정말 어리석음에 땅을 칠뻔한 하루였습니다~~
대략 25개체 정도가 정문옆 나무에서 먹이활동을 하더군요~~고마운 큰부리밀화부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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