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엔 큰유리새를 세번째 만나네요.
이번에도 역시 수컷 한마리만 보았습니다. 노래하랴 날벌레 잡아먹으랴 녀석이 아주 바쁩니다.
처음엔 좀 신경쓰는 듯 하더니
꽃을 들여다보고 있다보면 무슨 꽃 찍나 궁금한지 가까이와서 쳐다보곤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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