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 가 그늘막텐트 하나 사러 갔다가 요거 좋겠다며 구입한 텐트입니다.
가격은 19,700원+배송비 2,500원 = 22,200원
나름대로 펼쳐보니 원터치이고 바닥은 1.4x1.4m로 좁고, 낮았습니다. 겨우 2사람 부딪힐 정도고 바닥을
고정하는 팩은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근데 들어가니 엄청 더웠습니다. 또한 바람에 무지 취약하고
박음질도 옷수선집에 가 더 박아야 될 것 같습니다.
전면부입니다.
가방은 베낭처럼 둘러맬 수 있었고 지름이 60cm입니다.
일단 창문 모기장에 큰 구멍을 내고 양 옆으로 구멍을 2개 내었습니다. 낮아 모기장 구멍이 촬영하기 곤란했습니다.
물론 철사를 불에 달여 너덜하게 펄럭이도록 구멍을 냈습니다.
뒷면 출입구입니다. 고개를 숙여야 겨우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모기장도 있는 이중 구조입니다.
옆면입니다.
너무 더워 공기통풍구를 내었지만 효과는 별롭니다.
총평
1. 가격이 저렴하다. 2. 일인용으로는 그럭저럭 쓸만하다. 3. 무게가 가볍다
4. 박음질이 시원찮다. 5. 바람에 엄청 약하다. 6. 덮고 높이가 너무 낮다.
7. 중국산이나 색깔은 양호하다. 8. 삼각텐트라 수직텐트보다 사진을 찍기에는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