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의 펠렛=
펠렛이란 조류가 먹이를 먹고 소화를 시킬수 없는
딱딱한 씨앗이나 뼈.털. 같은것을 토해 내는것을 말함이다.
맹금류는 대부분 동물을 잡어먹고 살고기는 소화를 시키지만
딱딱한 뼈와 털은 소화를 시킬수 없어 털과뼈를 펠렛을한다
여러분이 산길을 가다가 큰쥐의 머리통을 보신적이 있을것이다
맹금류라도 삼키기 어려고 소화를 시킬수 없는 큰 쥐의 머리는
아에 둥지로 가져 가기전에 떼어내 가저가는 수고로움도 덜고
펠렛의 어려움도 제거하는 슬기로운 식성이다.
그럼 초식성 조류는 어떠한가?
겨울에 우리나라를 찾어와 월동하는 새의 종류는 셋수없이 많다
그중에 되새과의 조류는 부리가 짧고 단단하여 거친 먹이도 잘먹는다
필자가 관찰을 하다보면 저 거칠은 먹이를 어떻게 소화를 시킬까?
먹고서 탈이나 안날까? 걱정을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비둘기똥이 자동차나 철재의 부식을 빨리 시킨다는것은 다 아실것이다
철재의 부식을 빨리 시킨다는 것은 조류위에 위산이 많다는 증거다
위산이 많으니 거칠은 먹이의 소화능력이 탁월 할수밖에.
나무열매는 조류가 살어 가는데 꼭 필요한 먹잇감이다
나무열매가 익으면 많은종의 조류가 찾어온다
나무열매는 즙은 부드렵지만 씨앗은 단단하여 소화를 시킬수 없는
소형종의 새들이 먹기에는 부담이 될수밖에 없다
소형조류는 열매의 즙은 소화를 시키고 단단한 씨앗은 토해낸다
이씨앗이 겨울에 찾어오는 부리가 단단한 되새과의 조류에게는
아주 영양많고 맛좋은 먹잇감이된다.
전에 언급을 한적이 있지만 미국같은 나라는 나무를 심을때
일정비율의 열매가 여는종을 의무적으로 식목을 하게 표준설계도가 있다한다
주먹구구식의 식목정책을 하는 우리나라와 비교했을때 동물을 배려하는
저들의 정책이 부려울 따름입니다.
나무열매를 먹고 새들이 여기저기 토해낸 씨앗이 이듬해에
자연 발아가 되어 울창한 숲을 만들기도한다
또한 조류가 살어 가는데 고단백인 벌레를 하루에 수없이 잡어먹는다
벌레는 나무의 천적인데 벌레가 많은숲은 건강하지 않은 숲이라한다
조류는 숲을 만드는데 일등공신 임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겨울에 산 계곡을 찾어오는 청도요.멧도요. 2종의 도요새가있다
도요새의 특징은 긴부리인데 긴부리를 이용해 개구리.물고기.가제와
수서곤충을 찾어먹는다 (청도요=세계조류학계서 멸종위기종으로 분류)
가제는 집개가 딱딱하여 먹지않고 떼어 논것을 자주 볼수가있다.
동식물보호법에 갑각류.양서류.파충류를 보호하는 법이 있는데도
아직도 우리 인간들은 이들이 몸에 좋다며? 잡어먹는다
이런 몰지각한 사람이 있는한 인간과 동식물과의 공생은 어려울수밖에 없다.
먹이사슬에 가장 상위에 있는 인간이 이들을 지켜주지 않으면
자연생태계의 파괘로 어느종이 우점종이 되어
우리 인간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지는 어느 생물학자도 단언을 할수가없다.
조류의 식생을 관찰 하다보면 이들이 살어가는 지혜에 감탄을 아니할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