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분들 덕분으로 귀한 새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곤줄박이가 인사하러 왔길래 고마운 마음으로 사진에 담았습니다. 노크롭입니다..^^
곤줄박이의 눈을 처음으로 예쁘게 담았네요..
울새를 만나러 갔더랬는데.. 울새는 소리만 듣고 대신.. 흰꼬리딱새와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울새 소리만 듣고 귀가하려는데 임관완선생님을 운좋게 뵙는 바람에..^^ 임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선생님과 헤어지고.. 버드디비 운영자이신 새아빠님과 샐리디카님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워낙 유명하신 분들이라..
사실은 새대신 두 분을 사진에 담고 싶었는데..^^
두 분께 여러 말씀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많이 보고 배운 하루였습니다. 위 사진은 증거용으로도 힘든 것 같지만
오늘 처음 만난 새라서 올려봅니다. 숲새라고 생각이 되는데.. 틀렸으면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작고 앙증맞은
녀석이었습니다.
이 모두 좋은 정보와 안내 덕분입니다. 임광완님 새아빠님 샐리디카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