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에서 안타까운 일이 있는걸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어쩐 일일지....
많은분들 수고하실텐데 죄송스럽네요~~~
오늘은 엊그제부터 꼬리만 보여주던 쇠개개비를 담고자 작정하고 천수만을 나갔습니다~~
갈대에서만 숨어다니더니 딱한번 제대로 나타나주었는데.......초점도 엉망이고....찬스를 제대로 못살리고 말았네요~~
따로 올렸으니 잘봐주시고~~그외에 담아온 여러 친구들을 올려봅니다~~
매번 보이는 녀석들은 여전히 보입니다~~~
알락도요
청다리도요
삑삑도요
촉새
붉은머리오목눈이
학도요
오늘 만난 새로온 친구 물때까치입니다....
엄청히 까칠하게 구네요 ^^
물수리는 간줄 알았는데....오늘도 이렇게 열심히......먹고살고있습니다 ^^
왜가리도......저 큰걸 한입에 꿀꺽하더군요~~못먹고 포기할줄 알았는데~~
물수리 부럽지 않답니다 ^^
A지구는 안가봐서 잘 모르겠고........B지구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공사한답시고 트럭들이 많이 다녀서 먼지가 너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