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7일 장도를 다녀왔습니다.
흑산도에서 사선으로 15분정도,,, 장도라는 섬이 있는데
산 중간쯤에 습지가 람사에 등록이 되었더라구요.
새가 많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꼭 가보고 싶었던 섬이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정기노선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날 관찰했던 새는.... 괭이갈매기, 재갈매기, 왜가리, 청다리도요, 깝작도요, 딱새, 까치, 직박구리, 쑥새....
그리고 맹금류는 1개체 보았는데 너무 멀어서,,,,,
가운데로 초지가 형성되어 있는데 실제 그 위에서 굴려보면 움직입니다.
장도를 열심히 지키시는 이장님 손! 바위를 들치니 새우가 나오더라구요.
람사에 등록된 습지임을 알리는 환경부 푯말
가는 배에서 바라본 장도 섬 모습
람사르에 습지로 등록되었다는 푯말

장도 섬에서 바라본 무인도의 소장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