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비내리는날 서울숲에 들렸다가 중량천에 갔다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탐조라....바쁘지도 않으면서 탐조나갈 시간이 없네요...
비만 안왔어도 중량천 곳곳이 탐조할텐데...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런날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