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는.. 너무나 이쁜 한지느낌의 종이에 싸여있었습니다..
일단.. 신랑한테 자랑먼저하고..(이거 오빠차에 안붙일꺼다~ 잘 뒀다가 나중에 나 차생기면 붙일꺼당~)
저.. 면허증도 없습니다..^^;;;
담주에 아들래미 돌이라 이래저래 큰돈좀 질렀더니 영 통장이 빠듯합니다..
돌잔치만 끝나면 숨좀 쉬겠지.. 연말정산은 언제쯤일까..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은.. 버드디비의 이쁜 사진을 살짝살짝 신랑한테 보여주며 꼭꼭 위에 카메라 기종과 렌즈등을 스치듯이 언급합니다..
알고보니 요즘 신랑 친구들도 사진에 푹 빠져서.. 저랑 양 싸이드로 신랑을 뽐뿌질 하고 있었네요..
잘~ 하면 몇 달 안에.. 렌즈까지는 아녀도.. 멋진 바디를 한분 모셔오지 않을까 하는데..(희망사항)
그러면.. 오시자마자.. 제 버드디비 스티커를.. 다닥다닥 붙여줄랍니다...^___^
스티커 넘~넘 감사합니다~~
추신..... 방금 본건데.. 위 메뉴중에 생김새로 찾기가 사진도 나오고 참 멋지게 바뀌었네요.. 누가하셨는진 몰라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