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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팥죽입니다.^^

샐리디카 2008-12-21 13:30:13
조회 0 추천 40


 어머님이 만들어 주신 동지팥죽입니다.

음력 11초에 동지가 오면 애동지가 되어 팥죽 대신 팥떡을..

올해는 동지가 음력 11월 24일 늙은(노)동지라 팥죽을 끓이셨다고 하십니다.

 

동지팥죽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동지(冬至) : 태양이 황경(黃經) 270°에 도달하는 때이며, 양력 12월 22일경
입춘과 동지의 '절입 시각'은 태양이 정확하게 황경 315˚ 및 270°에 위치했을 때의 시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1태양년의 길이가 정확하게 365일 또는 366일이 아니라 약 365.2422일이기 때문에
날짜와 절입 시각이 매년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2008년 동지의 절입 시각은 '12월 21일 21시 04분'입니다
(내용출처: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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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행복한새야 2008-12-23 09:28:42
    난 못먹었어요ㅠ
  • 행복한새야 2008-12-23 09:28:41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목포인 2008-12-22 20:10:24
    어찌하다 보니 팥죽도 못먹고 지나버리네요.
    그림으로나마 맛을 음미해봅니다. 감사~~
  • 목포인 2008-12-22 20:10:2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숲사랑 2008-12-21 22:33:25
    단팥죽 참 좋아하는데 이번엔 설탕을 모두 뺐어요.
    체중 증가로 인하여... ㅠ.ㅠ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어머니의 단팥죽... 눈물납니다.
    하도 그리워서..
  • 숲사랑 2008-12-21 22:33:24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시니피앙 2008-12-21 21:15:09
    꼴까~!
    입천장 멋겨지도록 펄펄 끓는 팥죽...이 제격이죠.
    배고픕니다. ㅎㅎ
  • 시니피앙 2008-12-21 21:15:07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까치노을 2008-12-21 20:59:31
    맛있겠습니다.^^
  • 까치노을 2008-12-21 20:59:30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앤서니 2008-12-21 20:36:41
    팥죽 안끓여주신다고 어머니께 투정부리면 안되겠죠??? ^^;
    좋아하진 않는데 사진속 팥죽은 정이 듬뿍 담겨서인지 먹음직스럽네요...
  • 앤서니 2008-12-21 20:36:40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알락 2008-12-21 20:05:14
    아.. 먹고 싶어라.. 올해도 어머님의 맛있는 팥죽을 못먹습니다.
    눈으로나마 먹을 수 있게 해주신 샐리님께 감사드리고.. 일성님께는 죄송하지만..
    부산으로만 날아가면 아직 어머님을 뵐 수 있는 것에 더 감사드립니다.
  • 알락 2008-12-21 20:05:13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시몬피터 2008-12-21 19:15:09
    넉분에 동지팥죽 잘 먹었습니다.^-^
  • 시몬피터 2008-12-21 19:15:08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돌보미서일성 2008-12-21 15:37:58
    어머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오늘따라 웬지 뵙고 싶습니다,하늘나라에도 팥죽이 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