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고흥만을 탐조하여보니 철새들이 이제는 많이 떠난것같아 보인다 기타 무리들도 집단을 이루는 모습들이 이제는 떠나나야 할때인것 처럼 무리를 지어서 먹이 활동을 하는것을 보니 자연의 위치을 깨달께 하는것 같아 보인다
오늘은 기러기 33개체 흰죽지 약2000개체 큰고니 18개체 노랑부리저어새 30여개체등이 마지막 활동을 하는것이 어쩐지 서글퍼 지기도 한다
이것이 자연의 섭리란 말인가요 아쉽네요 이제는 해여져야 할 시간이 점점 가까히 오누나...
아래 사진들은 캠코더로 촬영한것을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