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일이있어 간김에 하루 휴가를 내어 탐조를 하고 왔습니다.
마음이야 제주도에 자주가고싶지만 현실은 가깝지 않더라구요.
이날 시간을 내어 설명을 해주신 강창완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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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락도요와 민물도요 : 만조가 되자 해안가에 쉬고 있는
방울새 -
바다직박구리-바위가 많아서인지 자주 보였습니다.
흑로 - 잠시 보여주더니 이내 멀리
검둥오리사촌
매 - 주변에 날아오더니 한 30분을 쉬고 가더군요. 언제봐도 멋진 녀석입니다.
혹부리오리 -하도리 경관
월동하는 저어새를 볼까 했는데 보시다시피 갈대밭 뒤에 삐죽 하얀 색이 조금 보입니다.
바람이 불어서인지 잠시 뛰어오르기만 할뿐 이리저리 움직임 없이 한자리에만 있었습니다 .
저어새 월동지 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