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슬포에서 마라도로 들어갈때와 나왔을때
여객선터미널 주변에서 잠깐씩 관찰한 새들입니다.
가장 많은 개체수를 보이는 종은 꼬마물떼새, 제비들, 종다리등입니다.
제비(20~), 꼬마물떼새(50~), 밭종다리(6~),종다리(20~), 방울새(5~)
바다직박구리(5~), 숲새(1), 흰배지빠귀(1)
까치, 직박구리, 참새, 멧비둘기, 갈매기등 대략 13종이 보였습니다.
제비
초지에서 먹이활동하느라 정신 없는 꼬마물떼새들
밭종다리
야채가게에서 뭔가를 주워먹는 바다직박구리
밭에서 먹이활동중인 종다리들
하늘 높이 떠서 노래하는 종다리들..
방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