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보기에는 아직 시기적으로 좀 이른감도 있지만..
항공마일리지로 제주도쪽탐조를 다녀왔습니다.
마라도에서 나오던날 모슬포에서 잠시 탐조하고
서귀포로 이동하여 탐조를 하였습니다.
27일 오후, 28일 오전에 잠시 둘러본 서귀포에서 만난 새들입니다.
제비와 동박새들이 가장 많이 보였고 떼로 날아다닙니다.
휘파람새(2), 제비(40~), 동박새(80~), 흰배지빠귀(5~), 힝둥새(3)
검은머리방울새(6), 방울새(10~), 때까치(1), 황종롱이(1),까마귀(2)
노랑할미새(1), 꿩(2), 쇠백로(4), 흰뺨검둥오리(6), 청둥오리(6)
원앙(1), 왜가리(1), 물닭(2), 까치(3), 직박구리(10~),
참새(10~), 멧비둘기등 대략 22종입니다.
낮은 가지로만 조심스럽게 다니는 휘파람새... 이녀석 얼굴 보기 넘 힘들었습니다.
숨어다니기만 하던 휘파람새.. 산책로 주변 나무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합니다.ㅎㅎ
왕벚나무에서 가장 많이 보인 동박새
방울새소리가 요란하게 들려 올려다보니...
방울새
힝둥새
검은머리방울새
때까치
흰배지빠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