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막으로 갔더니 장다리물떼새 2마리... 도요들은 소리만 들리고...
염막에 홀로남은 큰고니... 식식하게 살고 있더군요...
장다리물떼새 3마리, 도합 6마리가 있더군요...
꼬마물떼새... 내일 가면 몇 마리나 왔는지 세어 보자구요...
알락도요... 저는 알락도요가 요렇게 작은지 몰랐시유~~
갑자기 동요가 일더군요. 요 녀석 때문이었지요. 물떼새들은 매를 별로... 사냥에 실패하고 앉아서 울더니.. 애라 모리겠다. 목욕이나 하고가자~ 며 목욕을 하더군요.
오른쪽 회색이 매입니다. 오리들이 겁나게 도망가더군요.
참새인줄 알로 찍었는데 ??? 무신 새일까요? 역광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