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탐조지를 올초봄 발견을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은 날씨도 흐리고해서
새들의 둥지를 찾아 보려고 간단히 400mm 만들고 그곳으로 향했다.
날씨가 흐려서인지 새소리도 잘 안들린다.
그런데 멀리서 처음듣는 소리에 이끌려서 그곳으로 향했다.
앗 저것은 큰유리새... 나와의 첫 만남인 것이다.
이런곳에 큰유리새가 찾아오다니 내눈을 의심을 했다...
내일은 600mm를 메고 다시한번 만날것을 기대하며 하루종일
이놈을 기다려 보아야 되겠다...
너무멀어 크롭을해서 증거샷으로 2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