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는게 넘 늦어버렸네요.
촬영은 2월에 하구선 이제사 글올립니다.
올빼미를 본것같은 기억에 다시찾은곳입니다.
가끔 개들이랑 운동하는 코스기도 하고요..,
그치만 폐수에 죽은 물고기가 둥둥 떠댕기는 시작부터 올빼미는 깃털하나 안보이고(잠복까지 했건만..ㅜㅜ)오리들은 너무 개방된 위치에 있어 접근도 못했습니다.
허탈감에 배경사진이랑 알수없는 발자국(이파일이 안보이네요.)만 찍고 동네로 나오는데..,
어이없게도 백로가 동네 개천공사장 주변에서 어슬렁...ㅡㅡ;;
그나마 이놈도 급도망하는 바람에 멀리실루엣샷만~
흠,그치만 제가 좋아하는 쇠백로라 봐줬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