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너무 심해서.. 가는 도중 바다 한가운데 엔진 정지하고 ㅠㅠ
소청도까지 5시간 조금 넘게 걸리는 험난한 여정이었습니다.
들어갔던날은 바람이 너무 심해 새들이 안보인걸까요....
종수도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둘쨋날, 돌아오는날 오전 쏟아지는 맹금류덕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다 왔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가을날.. 감기들 조심하세요 ^-^
황조롱이, 매, 새매, 조롱이, 새홀리기,
비둘기조롱이, 참매, 벌매, 말똥가리, 솔개,
물수리, 왕새매, 때까치, 동박새, 한국동박새,
북방개개비, 검은딱새, 힝둥새, 쇠솔딱새, 솔새,
노랑눈썹솔새, 노랑허리솔새, 솔새사촌, 검은목지빠귀, 붉은목지빠귀,
세가락갈매기, 재갈매기류, 괭이갈매기, 가마우지, 쇠가마우지,
흰꼬리딱새, 흰털발제비, 제비, 귀제비, 칼새,
쇠종다리, 큰부리까마귀, 알락할미새, 할미새사촌, 노랑할미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대략 42종 정도 보고 왔습니다~~
카메라는 니콘 D300 /300mm, 1.4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