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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백운대: 836m)을 오르는중입니다.. 낮 12시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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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군데 얼음으로 뒤덮힌 계단을 힘들게 통과하자 이번엔 경사진바위의 연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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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밧줄을 붙잡고 조심조심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중간에 아래를 내려다보니 너무 높아서 좀 무섭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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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백운대정상.. 오후2시30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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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본 식당바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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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위틈사이에서 한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오후3시30분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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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틈에서 얼굴을 쏙 내밀고 구경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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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땐 너무 가까워서 찍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보기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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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 종달.. 종달달.. 정말 종달새였습니다. 바위종다리지저귀는 소리와 종종거리고 걸어다니는 모습에 시간가는줄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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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기 시작하니까 여기저기서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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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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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국수와 맛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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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박과 우물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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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종다리들 노는걸 너무 오랬동안 보았나봅니다. 입구에 거의 도착할땐 이미 어둑어둑... 이미지 밝게 해서 이정도보입니다 오후6시가 넘었습니다. |
[사진 : 새아빠 & 샐리 / 옵티오-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