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선생님들께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탐조(야조) 나가실때 준비물을 필수 챙기시는지...
1.카메라
2. 렌지
3.삼각대
여기까지는 기본 장비겠죠.
부수적으로는
가. 위장막
나. 도감
다. 망원경(쌍안경)
라. 탐조일지
보통 1,2,3만 가지고 나가야겠쬬^^
그런데 가나다라는 적극 활용해야 되는지 망설여집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위장막은 뭐 숲풀이나 나무에 기대어 얌전히 있으면 되고요.
도감은 포토웍으로 세팅해 책이나 버드디비로 확인하면 안될까요?
망원경은 한번 이용해봤는데 별로 활용하지 않게 됩니다. 이동할때 걸리적 거립니다^^
그리고 가장 궁금한 게 있네요.
선생님들,선배님들께서는 '탐조일지'를 현장에서 직접 활용하시나요?
새찾아 다니느라 새찍느니라 눈과 손이 이리저리 바쁠텐데
탐조일지를 수기로 써가며 그림까지 그려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탐조일지 쓰는 방법과 양식을 볼수있을까요?
그리고 도감 서적을 추천해 주시겠어요.부탁합니다. 새소리를 담은 CD서적도 있다고 하던데요.
지금 현재 저는 새사진 데이터는 버드디비에서 활용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개인적으로 새사진 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데이터 구축하시는지....한말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