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관측사상 처음으로 많은 폭설로 동물들이 먹잇감을 구하지 못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다행이 남한산성에는 45명이 참여하여 눈을 치우면 먹잇감을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됨니다.
아래 새 먹이통은 텃새집( http://tbird.fineweb.kr/default.asp )을 검색하시면 보실수있습니다.
인공둥지.기름걸이.먹이통.3종을 35.000에 판매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