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11일부터 3월1일까지의 선릉탐조소식입니다.
1. 굴뚝새입니다. 1개체가 고목이나 도랑구석등으로 휙휙날아다닙니다.
2. 나무발발이도 1개체가 보입니다. 열심히 살고있지요..

3.상모솔새는 3개체를 보았습니다. 소나무에서 주로 생활하지요.

4.동고비도 소수 관찰되고있습니다. 소나무나 오래된 고목나무 좋아합니다.
5.노랑턱멧새들은 단체로 다닙니다. 시간때에 따라 하나도 없을때가 있지만요.

6.곤줄박이들도 여러개체보입니다. 
7. 진박새는 3개체정도 종종 보입니다.

8. 유리딱새 암컷이 1개체 살고있습니다만.. 얼굴 잘 안보여줍니다. ^^

9. 박새들은 정말 많습니다. 여기저기 매우 많이보입니다.

10. 쇠박새는 흔치는 않습니다. 좀전에 수로에서 목욕하고온모습입니다.

11. 직박구리는 대략4~5개체가 소란스럽게 소리를 지르며 다닙니다.

12.노랑지빠귀는 2개체가 자주 보입니다.

13. 어치들도 4~5개체가 도토리를 찾아먹으며 즐겁게 삽니다.
14. 오색딱다구리는 3개체까지 한꺼번에 날아다니는걸 보곤 합니다.
15. 갈때마다 늘 보이는 청딱닥구리입니다.
16. 비둘기도 10개체정도가 한가로이 다닙니다.
17. 멧비둘기입니다.
18. 까치가 집재료를 구하고다니는모습입니다.
19. 장끼가 2개체 살고있습니다.
20. 까투리도 2개체 보입니다.
21. 마지막으로 요즘 늘 보이는 검은머리방울새랍니다.

이외에도 쇠딱다구리, 오목눈이, 참새들이 살고있구요..
2월중순경에 가엾은 소쩍새사체 1개체발견하였습니다.
그동안 제가 선릉에서 탐조한바로는 소쩍새포함 총 25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