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새들은 하나둘 떠나가고 그 자리에 도요들이 찾아 오는것 같아요
강릉에서 보기 쉽지 않은 가창오리 3개체와 발구지 3개체
붉은발도요, 마도요, 민물도요, 세가락도요, 알락꼬리마도요 등...
지난 한주에는 강릉항에
큰회색머리아비 28개체가 오늘까지 머물고 있네요 먹을것이 많은 것 같아요
황어랑 감성돔, 망둥어 등

3.21. 민물도요 20여개체 : 경포습지
3. 21 마도요 4개체 : 강릉 남대천
3.21 연곡 영진항 20여쌍 
3.21 연곡 연곡천 하구 1개체

3. 21 발구지 3마리 : 주문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