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속초 청초호입니다.
작년 봄에 이어 올해도 또 한마리의 뒷부리장다리물떼새가 왔습니다.(3.30)
혹시 그때 걔가 아닐까?..
청초호를 맘껏 누비는 것을 보고...저희팀은..
"가가 가가!"
맘대로 생각했습니다..
큰고니(미성숙개체)랑 길동무해서 함께 왔네요..
-- 한 마리의 새로 행복을 느끼는 "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