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 이래봐야 한달남짓이지만
가을이 깊어진 다음이라서인지 풍경도 바뀌고
새도 많이 바뀌었네요
저어새 한쌍이 먹이활동중 붕어를 한마리 건졌네요 안보이는곳에는 노랑부리저어새등 여러마리
청둥오리 한쌍도 먹이활동중
귀여워서 한컷
쇠오리도 많이보이네요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깃이 변하는중인 개체도 있고
검은머리흰죽지도 보이고
대낮에 마실나온 수리부엉이도 보이네요
그외 개구리매 어린것 1마리
잿빛개구리매 암컷한마리 수컷좀 보려고 헤매고다녀도 안보이고
도요들 다수 홍머리오리 고방오리 외 헷갈리는것들 몇몇
기러기들은 앉을곳이 마땅치않은지 헤매고다니고......
여전히 낚시군들 북적이고 간이매점들 여럿 생기고
작년에비해 새나 사람이나 개체수가 늘어난 느낌입니다 ㅋ
이상 처음으로 탐조이야기 써본 거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