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교에 등교하고 운동장에서 푸른 하늘을 쳐다보니 저기 높이 목이 길다란 새가 지나갑니다.
후다닥 달려가서 카메라로 찍어보긴 했지만 많이 늦었군요.
큰고니 같습니다. 한강쪽으로 날아가는 듯 하고요.
정말 높은 곳에서 날아서 그런지 날개 짓도 별로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