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마물떼새입니다!!
처음 소개글을 쓸 때 제가 초등학생이라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어느새 중학생이 되는 해인데요...
요즘의 몇가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우선, 작년에 군산 철새축제 할 당시에 다녀왔습니다.
저랑 보호자 한분과 제 친구랑 다녀왔는데요...
이 주변에서 제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새인 곤줄박이를 봤습니다!
제가 맨날 곤줄박이 타령을 하고 다녀서 제 주변사람들은 곤줄박이에 대해 아는데,
제 친구(절친이에요)는 곤줄박이를 처음 본다고 하면서
제가 매일 말하던 곤줄박이가 이 녀석이냐고 하더군요
그 때 카메라가 저희집 카메라가 아니라서..
작동에 미숙한 저는 못찍고 친구만 찍었답니다...
그 사진을 친구한테 보내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받는데로 보내도록 하지요..
그 친구가 가입하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두번째로는 한강 철새 유람선을 타러 갔습니다!
물론....
너무 추워서 재갈매기들과 비오리들 밖에는 없더군요
그래고 재갈매기를 좀 찍었으니 카메라와 연결하면 올려보지요
세번째로는 요즘 다시 새 그리는 일에 빠졌습니다!
대신, 그 때와는 달리 새들의 생태를 그려보려고요!
벌써 탁란된 새끼뻐꾸기에게 먹이주는 모습과 학춤을 그렸답니다..
색연필을 사서 색칠을 하고, 스캔도 하고,
그때쯤에 공개해 보지요...
혹시 담고싶은 새들의 생태가 있으시다면...
부족한 그림실력이다만 그려드리죠...사진보내주세요^^
이상, 꼬마물떼새였습니다!!